사람이 싫어졌다 니가 날 떠나가고
어둠 속 혼자 남아 하루가 또 지난다
난 너를 불러본다 어디인지도 모를 그대를 불러본다
사랑이 지나간다 이별에 잠겨있다
끝없이 가라앉아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렇게 지나서야 사랑인 걸 알았다
이별을 그려본다 잊혀지질 않는다
어색한 눈물 뒤로 멀어지던 네 모습
난 너를 불러본다 어디인지도 모를 그대를 불러본다
사랑이 지나간다 이별에 잠겨있다
끝없이 가라앉아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렇게 지나서야 사랑인 걸 알았다
비라도 내려오면 지워낼 수 있을까
사랑이 끝나간다 바람에 날려간다
그리움만 남기고 그렇게 멀어진다
사랑이 끝나서야 아픔인 걸 알았다
어둠 속 혼자 남아 하루가 또 지난다
난 너를 불러본다 어디인지도 모를 그대를 불러본다
사랑이 지나간다 이별에 잠겨있다
끝없이 가라앉아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렇게 지나서야 사랑인 걸 알았다
이별을 그려본다 잊혀지질 않는다
어색한 눈물 뒤로 멀어지던 네 모습
난 너를 불러본다 어디인지도 모를 그대를 불러본다
사랑이 지나간다 이별에 잠겨있다
끝없이 가라앉아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렇게 지나서야 사랑인 걸 알았다
비라도 내려오면 지워낼 수 있을까
사랑이 끝나간다 바람에 날려간다
그리움만 남기고 그렇게 멀어진다
사랑이 끝나서야 아픔인 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