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다
또 뒤돌아서서
이별한다
날 사랑한 걸까
정말 사랑했을까
너 없이도 살 수 있다 생각했어 헤어지고 난 뒤
딴 여자도 만났거든 홧김에 아주 잠시
뭘 해도 난 네 앞에선 늘 부족한 놈
사랑을 배우지 못해 채우지 못한 사랑한도
배가 불렀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버릴 자격 있어 그래도 돼
몇백 원짜리 명품 주고 싶어 월급 몇 푼
모았더니 나중에 몇 억짜리 집 사달라며
내 손 잡고 눈시울이 빨개지며 사랑한다
한마디 건네준 사랑을 몰랐을 때
내가 미쳤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욕할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착한 척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착각 좀 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이래
또 어떻게 그래
이 사랑 앞에 혼자 남겨두고
이미 엎질러진 감정 주워 담을 수 있다면
이 사랑 앞에 간절하지 못했었던 그때
너 같은 여잘 놓쳐버린 한심한 놈
돌아가서 말해주고 싶어 다시 한번
배가 불렀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버릴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시간 지나면 점점 더 생각나겠지
헤어질 때마다 그랬으니까
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후회하겠지
절대 너 같은 여잔 또 없을 테니까
내가 미쳤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욕할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착한 척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착각 좀 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이래
또 어떻게 그래
이 사랑 앞에 혼자 남겨두고
배가 불렀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버릴 자격 있어
내가 미쳤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욕할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착한 척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착각 좀 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이래
또 어떻게 그래
이 사랑 앞에 혼자 남겨두고
또 뒤돌아서서
이별한다
날 사랑한 걸까
정말 사랑했을까
너 없이도 살 수 있다 생각했어 헤어지고 난 뒤
딴 여자도 만났거든 홧김에 아주 잠시
뭘 해도 난 네 앞에선 늘 부족한 놈
사랑을 배우지 못해 채우지 못한 사랑한도
배가 불렀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버릴 자격 있어 그래도 돼
몇백 원짜리 명품 주고 싶어 월급 몇 푼
모았더니 나중에 몇 억짜리 집 사달라며
내 손 잡고 눈시울이 빨개지며 사랑한다
한마디 건네준 사랑을 몰랐을 때
내가 미쳤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욕할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착한 척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착각 좀 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이래
또 어떻게 그래
이 사랑 앞에 혼자 남겨두고
이미 엎질러진 감정 주워 담을 수 있다면
이 사랑 앞에 간절하지 못했었던 그때
너 같은 여잘 놓쳐버린 한심한 놈
돌아가서 말해주고 싶어 다시 한번
배가 불렀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버릴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시간 지나면 점점 더 생각나겠지
헤어질 때마다 그랬으니까
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후회하겠지
절대 너 같은 여잔 또 없을 테니까
내가 미쳤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욕할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착한 척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착각 좀 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이래
또 어떻게 그래
이 사랑 앞에 혼자 남겨두고
배가 불렀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버릴 자격 있어
내가 미쳤지 너 같은 여잘 보냈으니 이제 와서
이런 소리 하는 내가 한심하겠지
아낌없이 내게 큰 사랑을 보탰으니
이제는 네가 날 욕할 자격 있어 그래도 돼
착한 척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착각 좀 하지 마
네가 날 어떻게 이래
또 어떻게 그래
이 사랑 앞에 혼자 남겨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