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차피
영원은 무의미한 걸
또 한없이
별안간 부서질테니
아, 허락된
아침을 알아본다며
누추한 나에게
끝없이 창을 건넸지
어지럽던
그 곳으로
그 철없던
빈 곳으로
어지럽던
그 곳으로
참 울었던
빈 곳으로
새파란 시율은 사라져
돌아오지 않을 어떤 이도
어차피 무의미한 것들
쉼없이 멸망하는 모든
어지럽던
그 곳으로
그 철없던
빈 곳으로
어지럽던
그 곳으로
참 울었던
빈 곳으로
아, 어차피
영원은 무의미한 걸
또 한없이
별안간 부서질테니
아, 어차피
영원은 무의미한 걸
또 한없이
별안간 부서질테니
영원은 무의미한 걸
또 한없이
별안간 부서질테니
아, 허락된
아침을 알아본다며
누추한 나에게
끝없이 창을 건넸지
어지럽던
그 곳으로
그 철없던
빈 곳으로
어지럽던
그 곳으로
참 울었던
빈 곳으로
새파란 시율은 사라져
돌아오지 않을 어떤 이도
어차피 무의미한 것들
쉼없이 멸망하는 모든
어지럽던
그 곳으로
그 철없던
빈 곳으로
어지럽던
그 곳으로
참 울었던
빈 곳으로
아, 어차피
영원은 무의미한 걸
또 한없이
별안간 부서질테니
아, 어차피
영원은 무의미한 걸
또 한없이
별안간 부서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