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난 매일 밤마다
혼자 여행한듯해
많은 사람들 속
환하게 웃고 있는
생각해
걱정은 방에 남긴 채
현관 열고 가방은 한 손에
어디로든 날 이끌어줘
잊어버린 자유에 폐인 된듯해
꼬질 해진 내모습에 한숨 가득해
해맑았던 내 표정엔
근심 걱정 가득 드러내
순순함을 이젠 볼순 없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도
다시 나로 살아가게 멀리로
그냥 떠나볼게
더이상 잃을 것도 없는 난데
저 푸른 바다 그 물결위로
우리 상상을 펼치고
힘들었던 시간들도
그 위로 던져 버리고
훌훌 털어볼게
떠나자 멀리로
저 수평선 위로
잠시 나를 찾아 떠나볼게
왜
그때 날 버렸나?
맘이 아팠나?
어디를 간 걸까?
그저 평범하고 싶었던
작지만 크다고 느꼈던
욕심에 나를 속였어
이럴 줄은 몰랐어
잠시 내려놓고 차분히
모든 걸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
내게 기회 온 걸지도 모르지
이젠 떠나보자 저 멀리
잊어갔던 수많은 꿈들에
발자국도 남기지 못한 채
다시 한번 한걸음을 뻗어볼 게
저 푸른 바다 그 물결위로
우리 상상을 펼치고
힘들었던 시간들도
그 위로 던져 버리고
훌훌 털어볼게
떠나자 멀리로
저 수평선 위로
잠시 나를 찾아 떠나볼게
혼자 여행한듯해
많은 사람들 속
환하게 웃고 있는
생각해
걱정은 방에 남긴 채
현관 열고 가방은 한 손에
어디로든 날 이끌어줘
잊어버린 자유에 폐인 된듯해
꼬질 해진 내모습에 한숨 가득해
해맑았던 내 표정엔
근심 걱정 가득 드러내
순순함을 이젠 볼순 없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도
다시 나로 살아가게 멀리로
그냥 떠나볼게
더이상 잃을 것도 없는 난데
저 푸른 바다 그 물결위로
우리 상상을 펼치고
힘들었던 시간들도
그 위로 던져 버리고
훌훌 털어볼게
떠나자 멀리로
저 수평선 위로
잠시 나를 찾아 떠나볼게
왜
그때 날 버렸나?
맘이 아팠나?
어디를 간 걸까?
그저 평범하고 싶었던
작지만 크다고 느꼈던
욕심에 나를 속였어
이럴 줄은 몰랐어
잠시 내려놓고 차분히
모든 걸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
내게 기회 온 걸지도 모르지
이젠 떠나보자 저 멀리
잊어갔던 수많은 꿈들에
발자국도 남기지 못한 채
다시 한번 한걸음을 뻗어볼 게
저 푸른 바다 그 물결위로
우리 상상을 펼치고
힘들었던 시간들도
그 위로 던져 버리고
훌훌 털어볼게
떠나자 멀리로
저 수평선 위로
잠시 나를 찾아 떠나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