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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여인****&

문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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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지붕아래
뚫린 하늘 보며
희망을 꿈 꾸며
살아온 당신
세상것 다 버리고
홀로 혼자서
젖은손 매만지며
걸어온 길에
당신에게 비추는 태양
빛 나는 별 들
오늘도 무지개 여인~
~~~~~~~~~~~~~~~~~
냉정한 세상살이
야속 하지만
후회도 원망도
달래 가면서
쓰디쓴 커피잔에
입맞춤 하고
미소를 벗 삼아
살아온 당신
귀여운 아들 딸을 보며
행복해 하는
당신은 무지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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