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와 가로등 진미령 Lyrics 장덕Composition 장덕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맘을 알고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Show videos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맘을 알고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Related lyrics ♪ 돈 룩 백(Don't look back) 진미령 ♪ 해와 달 진미령 ♪ 과거를 묻지마세요 진미령 ♪ 누가 울어 진미령 ♪ 정 진미령 #비오는 날 #이별 #외로움 #슬픔 #밤 #발라드 #한국 가요 #1970년대 #소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