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잘못 되어 간다고 느낄 때
그때서야 너의 모습들이 다시 보였지
어느새 익숙해진 우리의 이별이
아침처럼 점점 다가오는 것을 느꼈지
내 마음대로 말하고 널 마음 깊이 숨겼어
이렇게 힘들지도 난 모른 체
이래선 영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매일 같이 나는 너를 기다려
늘 곁에 있어 주었던 찬 새벽 공기 같았어
사랑해 말하지도 못한 체
내 마음대로 말하고 널 마음 깊이 숨겼어
이렇게 힘들지도 난 모른 체
이래선 영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매일 같이 나는 너를 기다려
매일 같이 나는 우릴 기다려
매일 같이 나는 너를 기다려
매일 같이 나는 우릴 기다려
그때서야 너의 모습들이 다시 보였지
어느새 익숙해진 우리의 이별이
아침처럼 점점 다가오는 것을 느꼈지
내 마음대로 말하고 널 마음 깊이 숨겼어
이렇게 힘들지도 난 모른 체
이래선 영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매일 같이 나는 너를 기다려
늘 곁에 있어 주었던 찬 새벽 공기 같았어
사랑해 말하지도 못한 체
내 마음대로 말하고 널 마음 깊이 숨겼어
이렇게 힘들지도 난 모른 체
이래선 영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매일 같이 나는 너를 기다려
매일 같이 나는 우릴 기다려
매일 같이 나는 너를 기다려
매일 같이 나는 우릴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