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포진 길손 백년설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역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철철철 넘네 봄이 가면 기약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또다시 만날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Show videos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역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철철철 넘네 봄이 가면 기약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또다시 만날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Related lyrics ♪ 어머님의 사랑 백년설 ♪ 어머니 사랑 백년설 ♪ 아리조나 카우보이 백년설 ♪ 고향 길 부모 길 백년설 ♪ 나그네설움 백년설 #여행 #고향 #추억 #배움 #발라드 #한국어 #전통음악 #시적인 #쓸쓸함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