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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의 꿈

제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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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었던 나의 지난 과거는

한줌의 흙이 되서 이제 저멀리

가난 했지만 순수했던 어린날

다시는 돌아갈수 없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랑을 배우고

사랑하면서 많은 이별을 겪고

이렇게 우린 서로 세상을 알면서

어느덧 어른이 되었네

가슴아파도 아픈지 모르던 순수했었던 때를 기억하니

울고싶어도 날 위해 웃던 소중한 기억속의 나의 친구여

소리쳐봐도 들리지 않는 그리움

울어보아도 감싸주는 이 하나 없는 이밤

술한모금에 오늘도 나는 달랜다

홀로 남은 이길을 젊은날의 꿈

따스함에 고마움을 알게 돼었고

쓸쓸함에 공허함을 느낄때쯤

이렇게 서로 다른 이별을 하고

아파서 아파서 울었네

잊으려 했어 지금 변했어

터질듯한 내맘 아플테니까

버려진 과거 널 기억하며 아픈채로 살아가기 싫으니까

소리쳐봐도 들리지 않는 그리움

울어보아도 감싸주는 이 하나 없는 이밤

술한모금에 오늘도나는 달랜다

홀로 남은 이길을

소리쳐봐도 들리지 않는 그리움

울어보아도 감싸주는 이 하나 없는 이밤

술한모듬에 오늘도 나는 달랜다

홀로 남은 이길을 홀로 남은 이길을

젊은 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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