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흐린날의 꿈

나보다 행복할 줄 알았죠 날 버린 그대
내가 다 대신했던 아픔들 이젠 어쩌죠
애타게 내리는 비처럼
그대 눈물 내 안에 맺혀

내게서 감히 그대 돌아오란 말은 못하게
한번쯤 날 속여요 그대
지금 그 사람 잘 해준다고 해요

더 이상 날 찾지 말아요
눈물 밖에 줄게 난 없죠

내게서 감히 그대 돌아오란 말은 못하게
한번쯤 날 속여요 그대
지금 그 사람 잘 해준다고 해요

그대 옷깃 여미며 끝내 돌려보낸
내 맘을 모두 다 잊을께요
어느 흐린날 잠에서 깬 꿈 처럼 -

행복에 겨워 더는 나를 기억 못해도 돼요
내 이름도 잊어요 그대
그래도 돼요 그래야 해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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