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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문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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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민

서쪽 하늘에 노을 질때면 어머니 모습 떠올라
가슴속에둔 사진 한장을 눈물로 꺼내 봅니다
그땐 왜그리 몰랐었는지 투정만 부렸었는지
언제나 곁에 계실것같아 미루다 손을 잡지 못했죠
이제야 조금은 알것 같아요 뒤에서 몰래 흘리시던 눈물을
못난 이 자식 오직 잘되기만을 평생 바라시던 어머니
알아요 알아요 정말 깊은 마음을 미안해서 그땐 말하지 못했죠
이제야 이제야 늦게 말할께요 어머니 사랑해요

다신 부를수 없는 당신의 이름 이제야 뒤늦게 불러 봅니다
어머니 어머니 그리운 나의 어머니 불러도 대답없는 어머니
알아요 알아요 깊은 당신 마음을
이젠 고맙다고 말할수도 없어요
눈물로 눈물로 이젠 말할께요 어머니 사랑해요

알아요 알아요 정말 깊은 마음을 미안해서 그땐 말하지 못했죠
어머니 어머니 정말 보고파요 그리운 내 어머니
어머니 보고파요

"bsadmin56" 님께서 등록해주신 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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