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Intro The Sads (Feat. Yoo)

엠씨 마일
Listen to artist
외로움은 사랑을 속삭이는 배고픔
기다림은 사랑을 속상하게 만들뿐
차라리 사랑이 본드같다면
냄새는 나도 너와 너무 쉽게
부러지진 않을텐데 만약에
너를 좀 더 아끼고 감싸고
챙겨줬다면 그?? 내옆에
조금이라도 더 길게
따뜻하게 애뜻하게 있었겠니
숨을 헐떡거리는 차오르는
아픔을 참고 눈을 비비고
일어나 다시 담배를 물고
아픔을 달래고 출근 준비를 해
살려고 또 돈을 벌러 나가고
내 갈 길 찾고
나를 바라본 너의 눈빛이
서리가 낀 창문처럼 뿌옇게
너를 바라본 나의 눈빛은
흐리는 담배 연기처럼 뿌옇게
아직도 난 가슴이 뚫려 있어
이별이 사랑을 뜯어가서
이제는 갈때가 없어
너와의 약속의 빈자리가
알콜로 채워져 허우적
되며 웃고있어 울지못해
미친척 웃고있어 웃으면서
미쳐갔어 미치면서 널 그리면서
그리움에 널 그려갔어
가다 가다 지쳐 울고 말았어
울면서 널 불렀어 부르고 그리고
그립고 그래서 또 울어버리고
버리고 부르고 그립고 그러다
잠들고 잠들며 너의 꿈을 꾸고
밤새워 난 울어버리고
나를 바라본 너의 눈빛이
서리가 낀 창문처럼 뿌옇게
너를 바라본 나의 눈빛은
흐리는 담배 연기처럼 뿌옇게
믿지않아 엿보다 더 엿같은 사랑따위
가짜 보석보다 더 같잖은
너랑 옛날의 내 모습은 없잖아
바라지도 않아 지겨워 불장난
믿지않아 엿보다 더 엿같은 사랑따위
가짜 보석보다 더 같잖은
너랑 옛날의 내 모습은 없잖아
바라지도 않아 지겨워 불장난
나를 바라본 너의 눈빛이
서리가 낀 창문처럼 뿌옇게
너를 바라본 나의 눈빛은
흐리는 담배 연기처럼 뿌옇게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