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비사랑

최성수
Listen to artist
빗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었어요
흐린 불빛속에 나도 깜짝 놀랐죠
그대있던자리 아직도 따뜻한데
그대모습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
문을 여니 빗방울이 부딪쳤어요
추억처럼 새벽비가 내리고 있었죠
지금 내눈가에 흘러내리는 것은
따사로운 추억처럼 내리는 눈물
그대 사랑한 만큼이나 나에 마음은
아프지만 그대 미워하지 않으리
언제까지나 내사랑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