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어머님의 사랑

안주연
Listen to artist
어머님의 곱던 얼굴 세월 속에 묻어놓고 생떼 쓰던 자식들의 모든 것을 받아 주며  엉대 허릴 툭툭 치며 곱게 곱게 키우시고  온갖 고생 낙을 삼던 어머님의 자식 사랑  가슴 깊이 아픈 상처 그 누구가 알아주랴  두 손 모아 비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세월 따라 흘러온 길 반 백년이 지난 지금  어머님의 지극 정성 이제서야 알겠어요 눈물로 애간장을 태우시고 또 태우시며  자식 걱정 억지 아픔 참으실 때  가슴 철렁 메어지는 이 가슴을 어찌하랴 두 손 모아 비옵니다 어머님 건강하세요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