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촌에 살고 싶어 백승태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고)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115) Show videos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고)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115) Related lyrics ♪ 남한강 삼백리 백승태 ♪ 초혼 (부르스 Ver.) 백승태 ♪ 풀잎사랑 백승태 ♪ 토요일은 밤이 좋아 백승태 ♪ 너무 짧아요 백승태 #강촌에 살고 싶어 #조용한 #자연 #외로움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이별 #지역 생활 #평온한 삶 #흙 냄새 #소중한 친구들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