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내리는 창밖을 보며
아무말 없는 두-사람 오랜 그-옛날
내곁을 떠난 당-신과 마주한 지금
아름다운 그추억이 눈물로 되살아나
내가슴을 딛고 가지만
안돼 이러면 안돼 내가 이러면 안돼
행복하냔 그물음에 쓴웃음만 남기고
쓸-쓸하게 고하는 이-별
(1절과 가사동일 2절에서 후렴부한번더)
행복하냔 그물음에 쓴웃음만 남기고
쓸-쓸하게 고하는 이-별
아무말 없는 두-사람 오랜 그-옛날
내곁을 떠난 당-신과 마주한 지금
아름다운 그추억이 눈물로 되살아나
내가슴을 딛고 가지만
안돼 이러면 안돼 내가 이러면 안돼
행복하냔 그물음에 쓴웃음만 남기고
쓸-쓸하게 고하는 이-별
(1절과 가사동일 2절에서 후렴부한번더)
행복하냔 그물음에 쓴웃음만 남기고
쓸-쓸하게 고하는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