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하나준것이 현 당 By 문상곤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 닭이 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깨물어도 애꿋은 가슴만 타~네 정하나준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몰랏네~ Show videos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 닭이 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깨물어도 애꿋은 가슴만 타~네 정하나준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몰랏네~ Related lyrics ♪ 정하나준것이 ◆공간◆ 현 당 ♪ 정 하나 준 것이 현 당 ♪ 설악산의 추억 현 당 ♪ 여자는 모르지 현 당 ♪ 정 하나 준 것이 현 당 #이별 #슬픔 #새벽 #외로움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정서적 고통 #내면의 갈등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