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가수 김다영
서울이라는 낯선 도시에
꽃잎처럼 떨구는 눈물
차가운 바닥에 뒹굴다가
어디서 흙 한줌을 만나
다시꽃 피울까 거리마다
화려히 타는 불빛들
그 불빛속에 몸을 던지고
나는 서울여자요
나는 서울여자요
서울이라는 낯선 거리에
낙옆처럼 흐르는 눈물
차가운 바람에 뒹굴다가
어디서 흙한줌을 만나
다시꽃 피울까 거리마다
화려히 타는 불빛들
그 불빛속에 몸을 던지고
나는 서울여자요
나는 서울여자요
서울이라는 낯선 도시에
꽃잎처럼 떨구는 눈물
차가운 바닥에 뒹굴다가
어디서 흙 한줌을 만나
다시꽃 피울까 거리마다
화려히 타는 불빛들
그 불빛속에 몸을 던지고
나는 서울여자요
나는 서울여자요
서울이라는 낯선 거리에
낙옆처럼 흐르는 눈물
차가운 바람에 뒹굴다가
어디서 흙한줌을 만나
다시꽃 피울까 거리마다
화려히 타는 불빛들
그 불빛속에 몸을 던지고
나는 서울여자요
나는 서울여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