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내게 남아있는 시간들이 소중해
떠나겠소 떠나겠소
잠시라도 날 돌아 보겠소
***
훠어얼 날으는 새가 되어서
무심천 흐르는 마음 되어서
용서를 모르는
욕심에 찌들은
나 버리고 오겠소
돌아보면 돌아보면
내안에 가득한 바램들
차곡 차곡 쌓여 쌓여
푸르른 하늘 조차 없구나
푸르른 하늘 조차 없구나
떠나겠소 떠나겠소
잠시라도 날 돌아 보겠소
***
훠어얼 날으는 새가 되어서
무심천 흐르는 마음 되어서
용서를 모르는
욕심에 찌들은
나 버리고 오겠소
돌아보면 돌아보면
내안에 가득한 바램들
차곡 차곡 쌓여 쌓여
푸르른 하늘 조차 없구나
푸르른 하늘 조차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