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데칼코마니 (Dance Ver.)

차수빈
Album 데칼코마니 (Decalcomanie)
Listen to artist
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하루가 간다 눈물이 난다
혼자임을 아로새긴다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입술을 깨물어 봐도
끝내 빌어먹을 못난 내 가슴이
자꾸 다시 너를 찾게 돼

하지 않던 화장을 하고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네가 좋아하던 내 모습
무엇 하나도 남지 않게

입에 대지 않던 술을 해
취해야만 잠이 들곤 해
이런 내 모습이 어떠니
이게 네가 남긴 나야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입술을 깨물어 봐도
끝내 빌어먹을 못난 내 가슴이
자꾸 다시 너를 찾게 돼

하지 않던 화장을 하고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네가 좋아하던 내 모습
무엇 하나도 남지 않게

입에 대지 않던 술을 해
취해야만 잠이 들곤 해
이런 내 모습이 어떠니
이게 지금 나야

아무 것도 변한 게 없어
너를 닮아버린 습관들
내 가슴에 녹아 스며든 너란 사람
또 나의 사랑

사랑해도 혼자였던 난
혼자여도 사랑하니까
이런 내 모습도 괜찮아
이게 바로 지금 나야

㈕직도 남o†nㅓ\、、\、。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