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락 사락 어느덧 다시
하얀 눈이 찾아오면
빨간 코트에 체크 목도리 두르고 인사하네
군고구마와 구세군의 종소리
못난이 눈사람 따스했던 손난로
기억하나요 겨울이 내게 준 선물
외면하지 마요. 느껴봐요 이 겨울을.
산타할아버지 선물 받겠다고
손꼽아 기다리던 그때가 언젠가
기억하나요, 순수했던 그 시절
외면하지 마요, 다시 느껴봐요.
이 겨울을
㈕직도 남o†nㅓ\、、\、。
하얀 눈이 찾아오면
빨간 코트에 체크 목도리 두르고 인사하네
군고구마와 구세군의 종소리
못난이 눈사람 따스했던 손난로
기억하나요 겨울이 내게 준 선물
외면하지 마요. 느껴봐요 이 겨울을.
산타할아버지 선물 받겠다고
손꼽아 기다리던 그때가 언젠가
기억하나요, 순수했던 그 시절
외면하지 마요, 다시 느껴봐요.
이 겨울을
㈕직도 남o†n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