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매니큐어

국카스텐(Guckkasten)
Album `나는 가수다 2` 2012 가왕전 개막제
Listen to artist
보잘것없이

갈라져 버린
이 리듬은

스스럼없이

마시고 버리고
무관심하게 흘러내린

뒤섞여 버린 그 모습은
뒤틀린 채로 웃네

그대의 모션은
더러워

그대의 냄새는
지겨워

아무리
감추려 해도

비집고 나오는
손톱은

으스러진 몸을
긁어와

우아한 손짓으로
또

이리 오라고
얘기하네

메스꺼운 색으로
이미 한쪽 눈을 잃어

괴상한 소리로
우는 넌 넌
음흉한 망상에
사정없이 너를 몰아세우고

끔찍이 우는
넌 넌 넌 넌 넌

그대의 모션은
더러워

그대의 냄새는
지겨워

아무리
감추려 해도

비집고 나오는
손톱은

으스러진 몸을
긁어와

우아한 손짓으로
또 또 또 또 또

이리 오라고
얘기하네

나를 숨기고
이렇게

너를 따라해
이렇게
나를 버리고
이렇게

너를 훔치지
이렇게

나를 숨기고
이렇게

너를 따라해
이렇게

나를 버리고
이렇게

너를 훔치지
이렇게

나를 숨기고
이렇게

㈕직도 남o†nㅓ\、、\、。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