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으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없던 너는 키작은 나를보며
슬픈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랑에 기댔었어 머리를 쓸어올리며
기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에가는 너의 그리운맘
랄라라 라랄라라라라 너의 그리운맘
랄라라 라랄라라라라 너의 그리운맘
랄라라 라랄라라라라 너의 그리운 맘 (x2)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으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없던 너는 키작은 나를보며
슬픈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랑에 기댔었어 머리를 쓸어올리며
기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에가는 너의 그리운맘
랄라라 라랄라라라라 너의 그리운맘
랄라라 라랄라라라라 너의 그리운맘
랄라라 라랄라라라라 너의 그리운 맘 (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