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내린 신천대로 가로등 꽃이 피면
떠난 님이 그리워서 울고싶은 내 마음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멀어져간 사람아
언제나 내 품으로 돌아오려나
그리운 그 모습 그 모습 떠나지 않네
별빛잠든 신천대로 밤 바람 차가운데
그 옛날을 못잊어서 헤매도는 이 발길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멀어져간 사람아
언제나 내 품으로 돌아오려나
그리운 그 모습 그 모습 지울수없네
그 모습 떠나지 않네
떠난 님이 그리워서 울고싶은 내 마음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멀어져간 사람아
언제나 내 품으로 돌아오려나
그리운 그 모습 그 모습 떠나지 않네
별빛잠든 신천대로 밤 바람 차가운데
그 옛날을 못잊어서 헤매도는 이 발길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멀어져간 사람아
언제나 내 품으로 돌아오려나
그리운 그 모습 그 모습 지울수없네
그 모습 떠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