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치맥

키스위치 (KeySwitch)
Listen to artist
칼퇴를 해도 아홉시
저녁먹기엔 늦었지
배는 고픈데 귀찮아
적당히 먹을게 없나

아무리 늦은 밤에도
싫다고 하는 이없네
짠하고 건배 위하여 오늘도
(치맥 치맥 치맥)

바삭한 치킨 한입에
시원한 맥주 한모금
지금 내몸이 원하고 바라는건 오
give me give me come into me 치맥

(난 너의 다리가 좋아 난 너의 가슴이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좋아

밤새고 과제 다할 때
커피는 좀 아쉬울 때
야구장 갈땐 두손에 당연히
(치맥 치맥 치맥)

바삭한 치킨 한입에
시원한 맥주 한모금
지금 내몸이 원하고 바라는건 오
give me give me come into me 치맥

(뜨겁게 익은게 좋아 온몸의 향기가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좋아

가끔은 익숙한게 재미없기도해
똑같은 메뉴들이 질리기도 하고
골뱅이 오뎅탕 딴것도 많지만(두부김치)
돈까스 샐러드 고르기 힘들어(계란말이)
아까운 시간 버리지 말고 오늘은 치맥으로 가자

바삭한 치킨 한입에
시원한 맥주 한모금
지금 내몸이 원하고 바라는건 오
give me give me come into me 치맥

(난 너의 다리가 좋아
난 너의 가슴이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좋아

세월이 가도 그대로
유행이 타도 그대로
오늘밤에도 그대와 (둘이서)
치킨에 맥주 한잔을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