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날 개인 후에
무지개같아
삐져나온 콧털을 볼때면
뽑아주고파 손이 먼저가
어릴적 꿈속에서 보았던
백마 탄 왕자님 볼 같아
신선한 니 입술에
뽀뽀하고파
넌 새로와
활짝 튀어보이는 미소가
너무 간지러워
오 놀라워
새콤달콤한 너의 향기에
흠뻑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어
너의 코고는 소리는
나에게 따뜻한 속삭임
어느날 개인 후에
무지개같아
삐져나온 콧털을 볼때면
뽑아주고파 손이 먼저가
어릴적 꿈속에서 보았던
백마 탄 왕자님 볼 같아
신선한 니 입술에
뽀뽀하고파
넌 새로와
활짝 튀어보이는 미소가
너무 간지러워
오 놀라워
새콤달콤한 너의 향기에
흠뻑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어
너의 코고는 소리는
나에게 따뜻한 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