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정하나 준것이

백남봉
Listen to artist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달 기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아아아 아아아아 몰랐네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달 기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아아아 아아아아 몰랐네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