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랑시인 김삿갓 명국환 Lyrics 김문응Composition 전오승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죽장에 삿갓쓰고 방랑도 삼천리 흰구름 뜬고개 넘어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대문 문간방에 걸실을 하며 술한잔에 시 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세상이 싫든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리는 사람없는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젖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Show videos 죽장에 삿갓쓰고 방랑도 삼천리 흰구름 뜬고개 넘어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대문 문간방에 걸실을 하며 술한잔에 시 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세상이 싫든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리는 사람없는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젖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Related lyrics ♪ 거리의 악사 명국환 ♪ 전우야 잘자라 명국환 ♪ 돌아가자 하동포구 명국환 ♪ 청춘 나팔 명국환 ♪ 럭키 서울 명국환 #트로트 #방랑 #자유 #고독 #낭만 #한국 전통 음악 #시 #삶의 고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