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지없는 주막 백년설 Lyrics 추미림Composition 이재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Show videos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Related lyrics ♪ 어머님의 사랑 백년설 ♪ 어머니 사랑 백년설 ♪ 아리조나 카우보이 백년설 ♪ 고향 길 부모 길 백년설 ♪ 나그네설움 백년설 #비오는 날 #이별 #애절함 #고독 #트로트 #한국어 #전통 #기다림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