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덕사의 여승 송춘희 Lyrics 김문응Composition 한동훈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온님 잊을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 백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Show videos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온님 잊을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 백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Related lyrics ♪ 여자의 슬픈운명 송춘희 ♪ 가야합니까 송춘희 ♪ 눈물의 강 송춘희 ♪ 황혼의 종이 운다 송춘희 ♪ 오동동 타령 송춘희 #비오는 날 #고독 #슬픔 #이별 #불교 #전통 음악 #한국 전통 #발라드 #여승 #수덕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