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거리는 불빛을 따라
한없이 걸어갑니다
사랑이라는 헛된 꿈으로
너무나도 지쳐 버렸어요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나요
미워도 미워도 밉지 않아요
당신만이라도 행복하면 됐어요
사랑했던 사람아
꿈만 같았던 그 순간들이
하나둘 스쳐갑니다
처음 만나던 그 마음으로
저 멀리서 지켜 드릴께요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나요
미워도 미워도 밉지 않아요
당신만이라도 행복하면 됐어요
사랑했던 사람아
한없이 걸어갑니다
사랑이라는 헛된 꿈으로
너무나도 지쳐 버렸어요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나요
미워도 미워도 밉지 않아요
당신만이라도 행복하면 됐어요
사랑했던 사람아
꿈만 같았던 그 순간들이
하나둘 스쳐갑니다
처음 만나던 그 마음으로
저 멀리서 지켜 드릴께요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나요
미워도 미워도 밉지 않아요
당신만이라도 행복하면 됐어요
사랑했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