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통 그 아픔

김기연
세상의 십자가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 가신 주
그 고통 그 아픔 나는 떠 올리며 가만히 눈을 감네

지금껏 살아온 내 삶은 거룩한 그 뜻과 너무 멀었고
내가 원한 욕망의 길 찾아 헤메이다 나 주를 만났네

주의 고통 그 아픔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제야 깨달았네 그져 두 눈에 눈물 하염없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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