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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美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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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반짝이던 어느날이 었지
시원한 그늘에 앉아서

내뺨을 스친 바람결에
꿈속을 날고 있었지

우린서로 같은곳을 보며
세상에 중심에 서자했지

두눈을 뜨고 일어났을때
왜나만 혼자있는지...

한적한 시골길옆 낚시터는
여전히 거기 있는거니
우리동네 공원앞에
조명빛이 너무 예뻤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보아도 이렇게 후회하며
또 후회하며 사는게 너는좋으니...
한번만 다시 만나보자 얼굴이라도 보여주자
나는 아직도 너에게 줄게 많은데...ing

햇살반짝이던 어느날이 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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