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밤 코끝 시리게 차가운 바람
문득 마음구석 접어 둔 기억 바람이 건네 온 추억
그대를 기다리다가 지친 빨간 손
겨우 힘겹게 발걸음을 돌리는 까만 발
그대 그대. 나를 그댄 사랑한 적이 없었나 보오.
어느 겨울날의 기억
문득 마음구석 접어 둔 기억 바람이 건네 온 추억
그대를 기다리다가 지친 빨간 손
겨우 힘겹게 발걸음을 돌리는 까만 발
그대 그대. 나를 그댄 사랑한 적이 없었나 보오.
어느 겨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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