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말 말 말

Made (메이드)
Listen to artist
사랑해도 될까요
웃어줘도 될까요
붙잡고 싶은데 그럴 자신 없네요
상처가 너무 많아
감출 수도 없는데
미안한 마음에 그냥 돌아섰네요
무슨 말을 해야 놓아질까
많이 고민했었죠
이렇게 그댄 떠나갔네요
날 사랑한단 말 말 말
아직은 지울수가 없는 말
눈물이 흐르고 내맘이 지쳐서
이제 가슴이 또 우나 봐
날 미워하란 말 말 말
고맙단 말보다 더 힘든 거짓말
그래서 너를 지울 수가 없나 봐
둘이서 걷던 이 길
둘이서 갔던 그 곳
이제는 혼자도 어색하지 않네요
잊혀질만 하면 찾아오죠
그대 웃던 그 소리
아직은 잊지 못하나 봐요
날 사랑한단 말 말 말
아직은 지울수가 없는 말
눈물이 흐르고 내맘이 지쳐서
이제 가슴이 또 우나 봐
날 미워하란 말 말 말
고맙단 말보다 더 힘든 거짓말
그래서 너를 지울 수가 없나 봐
또 다시 사랑할순 없지만
그래도 사랑한다
소리쳐 불러본다
하늘에 닿을만큼 니 이름 부른다
이제 놓아줘야 하나 봐
참 고마웠단 말 말 말
내 곁에 살아줘서 고맙다는 말
그래서 항상 웃을 수 있었나 봐
그래서 너를 지울 수가 없나 봐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