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집 양준모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 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Show videos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 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Related lyrics ♪ Mein Sehnen, mein Wähnen (Die tote Stadt, Op. 12, Act II: Lied) 양준모 ♪ Vergin, Tutto Amor (Preghiera) 양준모 ♪ The Prayer 양준모 ♪ 시소타기 양준모 ♪ Mi Manchi 양준모 #아기 #엄마 #섬 #자장노래 #안정적인 #밤 #우울한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가정 #이상적인 순간 #잔잔한 #침착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