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

KYT (코요태)
너만 사랑했던 나야
너만을 좋아했던 나야
이렇게 떠난다니 뭐야
정말로 미워 죽겠어
햇볕이 쨍쨍 쬐던 날에
내 곁을 떠나주길 바래
눈물이 빨리 말라
좋은 날에 제발 우리 헤어져
네 마음 반대인 걸 알아
언제나 그런 것처럼
솔직히 말해봐 제발 이제는 나에게
외로워 외로워 했어
그대를 사랑했던 난
네 곁에 있을수록
나만 더 외로워졌어
그리워 그리워 했어
그대를 사랑 했었어
사랑 이별하는 게 싫어서
못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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