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넘어 때늦은오후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한조각
놀란노을은 숨어버리고
또그렇게 저물어간다
이별이란 쉽지가않아
시간이 멈춰버린 기억너머로
잠자리처럼 맴맴돌다가
나그렇게 울고말았죠
그리워 그리워 지친 영혼은
이슬품은 새벽에 몸을 던지고
그래요 이제는 알고있어요
산다는 것이 사랑이잖아요
아침은 밝아오는데
아침은 밝아오는데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한조각
놀란노을은 숨어버리고
또그렇게 저물어간다
이별이란 쉽지가않아
시간이 멈춰버린 기억너머로
잠자리처럼 맴맴돌다가
나그렇게 울고말았죠
그리워 그리워 지친 영혼은
이슬품은 새벽에 몸을 던지고
그래요 이제는 알고있어요
산다는 것이 사랑이잖아요
아침은 밝아오는데
아침은 밝아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