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고 태평소의 가락이 흘러 나오면
두둥 실 두리둥실 흥에 겨워서
막걸리 한사발에 모든 시름 털어버린다
사랑찾아 님찾아 벌나비 되어 구름따라 바람따라
어디론가 날아가련만
아 아아아아 거문고 태평소야
니소리가 내마음 같구나
-written by L.K,H-
두둥 실 두리둥실 흥에 겨워서
막걸리 한사발에 모든 시름 털어버린다
사랑찾아 님찾아 벌나비 되어 구름따라 바람따라
어디론가 날아가련만
아 아아아아 거문고 태평소야
니소리가 내마음 같구나
-written by L.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