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리갈까 저리갈까 망설이던 발길이
나도몰래 가다보니 둘이만난 그자리
그님의 발자욱은 말이없어도
그님의 목소리는 들리는듯해
돌아서는 이발길에 그리움만 쌓이네
2.사랑했던 기억마저 잊혀져간 그때에
나도몰래 가다보니 다시왔네 그자리
그님의 발자욱은 말이없어도
그님의 목소리는 들리는듯해
돌아서는 이발길에 그리움만 쌓이네
그님의 발자욱은 말이없어도
그님의 목소리는 들리는듯해
돌아서는 이발길에 그리움만 쌓이네
나도몰래 가다보니 둘이만난 그자리
그님의 발자욱은 말이없어도
그님의 목소리는 들리는듯해
돌아서는 이발길에 그리움만 쌓이네
2.사랑했던 기억마저 잊혀져간 그때에
나도몰래 가다보니 다시왔네 그자리
그님의 발자욱은 말이없어도
그님의 목소리는 들리는듯해
돌아서는 이발길에 그리움만 쌓이네
그님의 발자욱은 말이없어도
그님의 목소리는 들리는듯해
돌아서는 이발길에 그리움만 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