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소리없이 흘러가고 사랑도 그렇게 떠나가고
흘러간 그세월은 소리없이 그리움이 되어 다가오네
떠나간 그사람은 어디에서 한번쯤 내모습 생각할까
그리워 눈감으면 그대모습 언제나 내곁에 있는데
단한번만이라도 만날수는없을까
내모든걸 다바쳐 사랑했던 그사람
* 사랑했던 그사람
흘러간 그세월은 소리없이 그리움이 되어 다가오네
떠나간 그사람은 어디에서 한번쯤 내모습 생각할까
그리워 눈감으면 그대모습 언제나 내곁에 있는데
단한번만이라도 만날수는없을까
내모든걸 다바쳐 사랑했던 그사람
* 사랑했던 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