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생일

가람과 뫼
Listen to artist

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젖히는 소리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날이란다
두리둥실 귀여운 아기 하얀 그 얼굴이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 모습이란다
하늘은 맑았단다 구름 한점 없더란다
나의 첫울음 소리는 너무너무 컸더란다
꿈속에 용이 보이고 하늘은 맑더니만
내가 세상에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이란다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이란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