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동무 고복수 Lyrics 김서정Composition 김서정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지나간 날 그 옛날에 푸른 잔디에 꿈을 꾸던 그 시절이 언제이던가 저녁 하늘 해는 지고 날은 저문데 나그네의 갈 길이 아득하여요. 2.장미 같은 내 마음에 가시가 돋혀 이다지도 어린 넋이 시들어졌네 사랑과 굳은 맹세 사라진 자취 두 번 다시 피지 못할 고운 네 모양. (오리지날 가사임) Show videos 1.지나간 날 그 옛날에 푸른 잔디에 꿈을 꾸던 그 시절이 언제이던가 저녁 하늘 해는 지고 날은 저문데 나그네의 갈 길이 아득하여요. 2.장미 같은 내 마음에 가시가 돋혀 이다지도 어린 넋이 시들어졌네 사랑과 굳은 맹세 사라진 자취 두 번 다시 피지 못할 고운 네 모양. (오리지날 가사임) Related lyrics ♪ 비오는 양산도 고복수 ♪ 압록강 칠백리 고복수 ♪ 님이 좋아요 고복수 ♪ 장희빈 고복수 ♪ 추억의 탱고 고복수 #이별 #슬픔 #고요한 #발라드 #1970년대 #추억 #젊은 시절 #비오는 날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