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있는 가로수 이미자 Lyrics 월견초Composition 이인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찬 바람 부는 날도 비오는 날도 허리티 졸라매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 있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2.가슴이 무너지던 슬픈 역사도 술취해 울던 때도 옛날 이야기 바람부는 네거리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Show videos 1.찬 바람 부는 날도 비오는 날도 허리티 졸라매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 있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2.가슴이 무너지던 슬픈 역사도 술취해 울던 때도 옛날 이야기 바람부는 네거리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Related lyrics ♪ 충주명품사과복송 이미자 ♪ 너무좋아 이미자 ♪ 두고 온 고향 이미자 ♪ 워싱턴블루스 이미자 ♪ 메아리 이미자 #이별 #외로움 #슬픔 #비오는 날 #발라드 #봄 #황혼 #가로수 #한국어 #2000년대 #기분의 변화 #사랑의 상실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