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나온 반달 동요 Lyrics 윤석중Composition 홍난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쓰다 버린 쪽박인가요 꼬부랑 할머니가 물 길러 갈 때 치마끈에 딸랑딸랑 채워 줬으면 2.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신다 버린 신짝인가요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 배울 때 한짝발에 딸각딸각 신겨 줬으면 3.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빗다 버린 면빗인가요 우리 누나 방아 찧고 아픈 팔 쉴 때 흩은 머리 곱게 곱게 빗겨 줬으면 Show videos 1.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쓰다 버린 쪽박인가요 꼬부랑 할머니가 물 길러 갈 때 치마끈에 딸랑딸랑 채워 줬으면 2.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신다 버린 신짝인가요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 배울 때 한짝발에 딸각딸각 신겨 줬으면 3.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빗다 버린 면빗인가요 우리 누나 방아 찧고 아픈 팔 쉴 때 흩은 머리 곱게 곱게 빗겨 줬으면 Related lyrics ♪ 친구야사랑해 동요 ♪ 간다간다 동요 ♪ 봄이오는소리 동요 ♪ 뽀롱뽀롱 뽀로로 (주제음악) 동요 ♪ 창밖을 보라 (캐롤) 동요 #비오는 날 #아이의 기억 #우울한 #가족 #발라드 #한국어 #90년대 #상상 #감성 #소중한 순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