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여인이여 조영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아침이슬 먹은 꽃잎처럼 고운 그대는 이제 내곁을 떠나가네~~ 입가에 미소는 슬픔을 감추지만 이슬처럼 맺힌 눈물 나는 보았네.***& 안녕이란 한마디 서로 못하고 어깨를 들먹이며 돌아서 있네. 하늘은 그날처럼 별들은 빛나는데~~ 그대는 이제 내곁을 떠나야하네 **다시또 더 깊은 사랑이 있는곳에 그대여 몸으로 슬픔을 잊어다오. 어제의 우리는 이제 끝나버린거 그대여 해맑은 내~일을 가다오. (간주) Show videos ***아침이슬 먹은 꽃잎처럼 고운 그대는 이제 내곁을 떠나가네~~ 입가에 미소는 슬픔을 감추지만 이슬처럼 맺힌 눈물 나는 보았네.***& 안녕이란 한마디 서로 못하고 어깨를 들먹이며 돌아서 있네. 하늘은 그날처럼 별들은 빛나는데~~ 그대는 이제 내곁을 떠나야하네 **다시또 더 깊은 사랑이 있는곳에 그대여 몸으로 슬픔을 잊어다오. 어제의 우리는 이제 끝나버린거 그대여 해맑은 내~일을 가다오. (간주) Related lyrics ♪ 잊으리 조영세 ♪ 향수 조영세 ♪ 사랑하는 여인이여 조영세 ♪ 그대가 나에겐 첫사랑 조영세 #이별 #슬픔 #아침이슬 #외로움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사랑의 소멸 #하늘과 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