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집아이 Unknown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못 다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Show videos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못 다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Related lyrics ♪ 동행 Unknown ♪ 무궁화 - 심수봉 (MR 반주곡) Unknown ♪ 오락실 - 한스밴드 (MR 반주곡) Unknown ♪ Bounce Unknown ♪ 살아도 꿈인 것처럼 (닥터진 OST) (김재중) (MR) Unknown #아기 #엄마와의 애정 #섬 #자연 #안정감 #밤 #잔잔한 #발라드 #한국어 #현대 #가정 #정서적 안정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