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한날에 아무런 준비도 없이 기차를 타고 둘이서 여행을 했었지 비가 내리는 날에 아무런 약속도 없이 너와 함께 나누던 거릴 것곤했어
(반복)우리만에 꿈을 꾸었지 영화속에 주인공처럼 달콤했던 입맞춤을 기억하는지 내가 없는 너 무얼하는지 내게 대답해죠 멀리있니 그 이유가 이별이 될수는 없다고 언제가 함께 할 그날까지 제발 기다려죠 먼 훗날에 웃으며 너와 이거리를 걸을때까지 나여기 있을께 이모습이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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