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챈 사내 아무밴드 Lyrics 이장혁Composition 이장혁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알아챈 사내 문득 초라한 그를 덮쳐버리는 사물의 무관심 그를 안고선 외투 벗을 수 없는 몸뚱이처럼 그가 떠나온 자리 그를 가둬버리고 그가 버린 꿈들이 이젠 그를 밀고하네 그의 목구멍으로 거슬러 오는 긴 짐승의 느낌 검은 달이 또 뜨고 그림자 없는 사람들의 행진 이런 게 아니었는데 자꾸만 뒤돌아보고 여기가 아니었는데 조금씩 무너져 가고 Show videos 알아챈 사내 문득 초라한 그를 덮쳐버리는 사물의 무관심 그를 안고선 외투 벗을 수 없는 몸뚱이처럼 그가 떠나온 자리 그를 가둬버리고 그가 버린 꿈들이 이젠 그를 밀고하네 그의 목구멍으로 거슬러 오는 긴 짐승의 느낌 검은 달이 또 뜨고 그림자 없는 사람들의 행진 이런 게 아니었는데 자꾸만 뒤돌아보고 여기가 아니었는데 조금씩 무너져 가고 Related lyrics ♪ 판토마임 아무밴드 ♪ 죽어도 좋아 아무밴드 ♪ 독안에 든 쥐 아무밴드 ♪ 지렁이 아무밴드 ♪ 화산 아무밴드 #이별 #외로움 #슬픔 #노래 #발라드 #비오는 날 #철학적 #자기 자신을 잃은 #진심 어린 #현대 사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