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비애

고한우
Listen to artist

(Naration)
사람들은 내게 그앨 잊으라고만 한다
내게 다른 방법은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그애가 나를 잊은것 처럼 나도 그앨
잊으라고만 한다......

그대도 이런 마음일거야
겉으로 말은 않고 있지만
많은 아픔을 감춘 채
슬픔을 참아내고 있을 뿐

하늘도 우리 이별을 아는지
낮부터 내린 비 멈추지 않고
거리를 비껴가는 어둠만
나 대신 울고 있었어

창백해진 얼굴 안스러운 미소
그대 오히려 날 위로하고
가늘어진 손가락을
나의 손가락에 끼우며
힘겹게 하던 그 말 사랑해

그제서야 너의 긴 이별을 알고
한없는 그리움에 울어봤어
그제서야 너의 큰 사랑을 알고
한없는 그리움에 기도했지만

이젠 떠난거야
다시 볼 수 없는 길을 간거야

창백해진 얼굴 안스러운 미소
그대 오히려 날 위로하고
가늘어진 손가락을
나의 손가락에 끼우며
힘겹게 하던 그 말 사랑해

그제서야 너의 긴 이별을 알고
한없는 그리움에 울어봤어
그제서야 너의 큰 사랑을 알고
한없는 그리움에 기도했어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